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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세전·세후 계산기|4대보험·근로소득세 자동 계산 (엑셀 다운로드 가능) 본문

1. 세무계산기

급여 세전·세후 계산기|4대보험·근로소득세 자동 계산 (엑셀 다운로드 가능)

양재동세무사 2026. 3. 13. 19:27

월급에서 왜 이렇게 많이 빠질까, 매달 헷갈리셨다면 이 계산기로 먼저 확인해보세요.

급여는 단순히 세전 금액에서 몇 퍼센트만 빼면 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가 순서대로 반영되기 때문에 실제 실수령액은 생각보다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세후 금액을 기준으로 역산하려고 할 때, 4대보험과 간이세액표를 함께 반영하지 않으면 금액 차이가 꽤 크게 날 수 있습니다. 아래 계산기는 세전 → 세후, 세후 → 세전을 모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 참고용 계산기입니다.

급여대장 저장 기능도 같이 넣어두었으니, 월급 계산과 간단한 관리까지 한 번에 해보실 수 있습니다.

 

👉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 실제 급여지급액은 회사별 공제 방식, 간이세액표 적용, 비과세 항목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전·세후 급여 계산기

부양가족은 본인 포함 최대 3명까지만 반영합니다. 입력값은 자동 콤마 처리되고, 공제액은 10원 미만 절사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급여 계산

근로소득세는 아래 원문 간이세액표를 파싱해서 계산합니다. 현재 반영 범위는 사용자가 붙여준 1,000천원 ~ 10,000천원, 부양가족 1~3명 구간입니다.

계산 결과

상태대기중
월 세전 급여-
비과세 급여-
과세 대상 급여-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
총 공제액-
예상 세후 실수령액-

저장 정보 및 공제액 수정

수정 공제액 기준 예상 실수령액 -

급여대장

회사명 이름 지급일 세전급여 비과세급여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 실수령액

 

📘 직원 1명만 있어도 급여 신고는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급여 계산은 시작일 뿐이고, 실제 실무에서는 원천세 신고, 4대보험 취득·상실, 급여대장 작성, 지급명세서 제출까지 연쇄적으로 이어집니다. 혼자 처리하실 예정이라면 아래 자료를 같이 보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 직원 1명 인건비 실무 가이드 보기

📌 급여만 받고 있다면 종합소득세 신고가 필요한지 같이 확인해보세요

근로소득만 있으면 종합소득세 신고 안 해도 될까?— 회사원도 헷갈리는 5월 신고 기준

📌 급여 외 소득이 있으면 건강보험 피부양자 판단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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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전·세후 급여 계산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

월급 계산은 단순히 세전 급여에서 일정 비율을 빼는 방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같은 4대보험성 공제가 먼저 들어가고, 그 다음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반영됩니다.

그래서 같은 세전 급여라도 비과세 급여가 얼마나 포함되어 있는지, 부양가족 수가 몇 명인지에 따라 실제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후 금액만 보고 역산하려 할 때 차이가 크게 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2️⃣ 이 계산기는 어디까지 반영하나요?

이 계산기는 세전 급여를 넣어 세후 실수령액을 계산할 수도 있고, 반대로 세후 목표 금액을 넣어 필요한 세전 급여를 역산할 수도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비과세 급여와 부양가족 수를 함께 반영해 조금 더 실제 급여 구조에 가깝게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계산 결과를 그대로 끝내지 않고, 공제액을 직접 수정해보면서 급여대장까지 저장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실무에서 급여를 여러 번 조정해보는 경우가 많은 만큼, 단순 계산기보다 한 단계 더 실용적으로 쓸 수 있는 구조입니다.

3️⃣ 계산 결과는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결과 화면에서는 먼저 월 세전 급여, 비과세 급여, 과세 대상 급여를 확인하고, 그 다음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를 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

그 아래의 총 공제액예상 세후 실수령액까지 보면 급여 구조가 한 번에 정리됩니다. 실제 급여대장을 만드는 경우에는 오른쪽 공제액 수정란에 값을 조정해서 실지급액을 다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4️⃣ 급여 계산기와 급여 신고는 다른 문제입니다

많이들 헷갈리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급여 계산이 맞다고 해서 급여 신고까지 끝난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실제 실무에서는 급여를 계산한 뒤 원천세 신고, 4대보험 취득·상실 신고, 지급명세서 제출, 급여대장 보관까지 이어집니다.

특히 직원이 1명만 있어도 실무는 결코 단순하지 않습니다. 급여 계산은 숫자의 문제지만, 신고는 일정과 순서의 문제이기 때문에 둘을 같이 봐야 실수가 줄어듭니다.

5️⃣ 마무리

세전·세후 급여 계산은 직원 입장에서도, 사업주 입장에서도 가장 자주 확인하게 되는 기본 업무입니다. 다만 단순 계산만 보고 지나가면 실제 급여 지급이나 신고 단계에서 생각보다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로 먼저 실수령액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공제액을 조정해 급여대장까지 관리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직원이 적은 사업장일수록 계산기와 신고 흐름을 같이 정리해두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